뒤적이지 않는 사람

그런 거 있잖아요.   별 생각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아주 당연하게 가지고 다니는 그런 것들.

이어폰, 보조배터리, 외장하드, 그리고 각종 케이블, 거기에 혹시 몰라 챙기게 되는 일회용 반창고, 두통약 같은
비상약들을 챙기다보면 어느새 한짐이죠.


그런데 혹시 그런 경험 없으세요? '분명 일회용 반창고가 있었는데, USB 드라이브가 분명 여기 있어야만 하는데'
하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던 그런 경험.


네, 맞습니다.

라플라스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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